
서지완 대표변호사는 1996년부터 기업 자문과 분쟁을 함께 수행해 온 변호사로, 청람의 자문·송무 통합 운영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대규모 인수합병과 그에 뒤따르는 주주 간 분쟁을 연속해 다루면서, 거래 단계의 판단이 분쟁 단계에서 어떻게 검증되는지를 오랫동안 관찰해 왔습니다. 현재는 기업 지배구조와 경영권 관련 사안을 주로 맡고 있으며, 청람의 전체 사건 배분과 품질 관리를 총괄합니다.
- 국내제조 대기업의 경영권 분쟁 대리
- 지주회사전환 및 계열 재편 자문
- 상장회사이사회 상시 자문
- 2019–현재법무법인(유) 청람 대표변호사
- 2004–2019법무법인(유) 청람 파트너변호사
- 1996–2004서울 소재 종합 법률사무소 변호사
- 1995사법연수원 수료
- 1993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