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금융
자본시장·금융규제
상장·자금조달과 감독기관 대응을 같은 팀이 이어서 봅니다.

자금을 조달하는 일과 감독기관의 시각을 견디는 일은 분리되지 않습니다. 청람은 상장, 회사채·메자닌 발행, 사모 투자 유치를 자문하면서 동시에 그 구조가 공시 규정과 건전성 규제에서 어떻게 읽힐지를 같이 검토합니다.
금융회사의 신사업은 대개 기존 업권 구분에 정확히 들어맞지 않습니다. 우리는 새 서비스가 어느 인가 단위에 걸리는지, 규제 샌드박스로 가는 편이 빠른지, 부수업무 신고로 정리할 수 있는지를 초기에 판단해 일정 자체를 앞당깁니다.
검사·제재 국면에서는 사실관계 정리와 소명 논리의 순서가 결과를 가릅니다. 감독기관에서 검사 실무를 다뤄 본 구성원이 대응 문서의 구성을 함께 잡습니다.
이 분야를 맡는 구성원
이 분야의 사안이라면, 담당 구성원이 직접 검토한 뒤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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