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
분쟁해결·소송
1심 전략을 상급심까지 흔들림 없이 끌고 갑니다.

소송의 승패는 대부분 첫 서면 이전에 결정됩니다. 어떤 사실을 다툴 것인지, 어떤 쟁점을 포기할 것인지를 정하지 않은 채 자료를 쌓으면 심리가 길어지고 초점이 흐려집니다. 청람은 사건을 맡으면 먼저 다툼의 범위를 좁히는 작업부터 합니다.
기업 간 분쟁은 계약, 회사법, 공정거래, 조세가 겹쳐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분야팀을 사건 단위로 다시 묶어 하나의 서면 안에서 논리가 어긋나지 않게 관리합니다.
상급심에서는 사실심에서 만든 기록이 그대로 자산이 됩니다. 재판 실무 경험이 있는 구성원이 1심 단계부터 기록의 구성을 설계해, 상고심에서 다툴 여지를 미리 남겨 둡니다.
이 분야를 맡는 구성원
이 분야의 사안이라면, 담당 구성원이 직접 검토한 뒤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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