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청람

법인소개

청람이 일하는 방식

1989년 세 명의 변호사가 사무소를 연 이후, 청람은 자문과 송무를 한자리에서 잇는 구조를 지켜 왔습니다. 규모를 키우는 것보다 사건을 끝까지 같은 팀이 책임지는 편이 결과에 가깝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01

한 팀이 끝까지

자문 단계에서 만든 판단이 분쟁 단계에서 그대로 이어집니다. 청람은 사건을 넘기지 않고, 처음 검토한 팀이 마지막 심급까지 같이 갑니다.

02

분야를 가로지르는 팀 구성

하나의 사건에는 대개 여러 법이 겹칩니다. 청람은 분야별 팀을 두되 사건 단위로 다시 묶어, 세무·공정거래·형사가 한 문서 안에서 정리되도록 합니다.

03

행정기관 실무 경험

규제 대응은 결국 상대 기관의 판단 구조를 아는 일입니다. 청람에는 조사·심의 절차를 안에서 다뤄 본 구성원이 각 분야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04

국외 사건의 연결

국내 판단이 해외 절차와 어긋나지 않도록, 청람은 주요 관할의 현지 로펌과 상시 협업 체계를 두고 사건을 같은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청람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연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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