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
세 명으로 시작한 사무소
서울 중구의 작은 사무실에서 세 명의 변호사가 청람을 열었습니다. 자문과 송무를 나누지 않는다는 원칙은 이때 정해졌습니다.

조직이 바뀐 시점마다,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함께 바뀌었습니다.
1989
서울 중구의 작은 사무실에서 세 명의 변호사가 청람을 열었습니다. 자문과 송무를 나누지 않는다는 원칙은 이때 정해졌습니다.

1996
제조 기업의 해외 진출이 늘면서 계약과 규제를 함께 보는 자문 수요가 커졌고, 청람은 기업자문 조직을 처음 분리해 구성했습니다.

2005
공정거래·조세·노동 분야에서 행정기관 실무를 경험한 구성원이 합류하며 규제 대응 팀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2014
법원 출신 구성원이 늘면서 사실심 기록 설계를 전담하는 분쟁해결그룹을 구성했습니다.

2022
데이터와 인공지능 관련 자문이 늘어나며 이공계 전공 구성원을 중심으로 지식재산·테크 팀을 확대했습니다.
